
응급상황! 긴고 신고를 위한 음성통화비상벨 시스템 안내드립니다.
초등학교 당직실(숙직실)은 야간에 단 1인이 근무하는 경우가 많아, 예기치 못한 응급 상황에 대한 대비가 매우 중요한 곳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대비해 오늘은 '음성통화 비상벨시스템' 설치 사례를 소개 해 드립니다.
해당 음성통화비상벨은 위급 상황 발생 시 버튼 한 번으로 즉시 119 종합상황실과 연결되어,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하고 신고를 접수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통화 연결과 동시에 사전에 등록한 최대 9명에게 긴급 문자 발송이 가능하여 상황을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는 점도 큰 특징입니다. 또한 LTE통신망을 기반으로 작동하여 별도의 유선 인프라 없이도 전국 어디로든 안정적인 통화 및 문자 전송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현장은 화성에 위치한 예솔초등학교 입니다. 학교 측에서는 숙직 근무 중 응급 상황 발생 시 담당자가 즉시 외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필요로 하셨습니다. 이에 비상벨 ST-E1과 음성통화비상벨을 함께 사용하는 비상벨시스템을 제안 및 설치 하였습니다. ST-E1은 무선 방식의 비상벨로 각각 119(소방), 112(경찰)로 연결되도록 구성하여, 응급 상황의 종류에 따라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