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 예방 및 안전을 위한 필수! 무선 비상벨시스템 안내드립니다.
장시간 고속도로 위를 달리다가 졸음쉼터를 발견하면 안도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화장실을 이용할 때가 그렇고, 졸음이 쏟아질 때도 그렇죠. 안도하고 들어선 졸음쉼터 화장실이지만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습니다. 시간에 따라 인적이 드물 때가 있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상가나 시설도 없기 때문입니다. 휴대폰을 손에 쥐고 있지만 위급한 상황에서는 휴대폰 잠금을 푸는 것도 떨립니다. 그럴 때 버튼 하나가 옆에 있다면 그보다 신속하게 신고할 방법은 없을 겁니다.
화장실 안심벨(비상벨, 도움벨)시스템은 일반 화장실 칸, 세면대, 장애인 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하여 위급한 상황이 발행 했을 시 상황실, 관리실 등으로 도움을 요청하는데 용이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여 벨을 누르게 되면 수신기, 경광등으로 신호가 전달되어 화장실 외부에 있던 사람 또는 담당자가 위급 상황을 인지하여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 내에 음성통화 비상벨을 설치하면 화장실 칸에서 벨을 눌렀을 시 음성통화 비상벨로 신호가 전달되어 양방향 음성통화가 가능합니다. 이번에 설치를 진행한 남정, 흥해 졸음쉼터의 경우 음성통화 비상벨 신호가 한국도로공사 청송지사로 전달되어 상황실에서 신속한 대응을 하게 됩니다.









